그남자의 꼬꼬시절, 포스팅을 어떻게 했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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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24 13:00 조회8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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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의 꼬꼬시절, 포스팅을 어떻게 했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여러분들은 제가 특별히 혜택을 받거나, 특별히 잘해서 이정도 블로거가 되었다고 보시나요?

저도 여러분들의 시절 있었고, 저품질도 먹고, 검색제한도 되고, 그런 시절을 전부 겪게 되었죠.

그렇게 산전수전 다 겪고 나니깐, 지금에서야 보이지 않는것들이 보이게 됩니다.

​파워블로거 어떻게 되어 질까요?

처음에는 돈 때문에 시작을 했습니다.

특별히 좋은 과도 아니였고 ( 디자인쪽이였어요 )

제가 대학교 다닐때 포토샵을 다루는 사람들이 굉장히 적었습니다.

그런데 군대를 다녀오니, 일반인들도 전부 포토샵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우왕자왕 하면서 그렇게 허송세월을 보냈습니다.

저는 사실 게임폐인에 가까웠습니다. 하루에 24시간중 4시간 자면서 게임을 했죠.

알바도 PC방 알바를 하면서 그렇게, 세월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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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블로그를 접했고, 나중에는 블로거를 통해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부분에

정말 열심히 매달렸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처음에는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가기도 했고요.

그러다보니 제한도 많이 받고, 거의 스팸성 블로그에 가까운 유저 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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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시작은 이렇게 됩니다.

여러분들처럼 이래저래 벽에 부딪히기도 하고요.

저품질을 맞아서 한참을 헤매기도 했습니다.

이사도 많이 갔어요. ( 저 이사용 블로그도 있어요 ㅋ)

그렇게 산저수전 겪다보니, 제일 빠른방법은 정공법이다 라는걸 알게 되었고,

양질의 글과 이웃님이 최고다 라는걸 알게 되어 지금의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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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청 체험단 많이 했습니다.​

​그런거 있죠. < 갈비 5만원 시식권 > 이런 체험단에도 응모했죠

" 저를 뽑아주신다면 고퀄리티의 사진과 포스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라면서 멋진 포부를 남기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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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체험단도 응모하면서, 그렇게 조금씩 성장을 했습니다.

파워블로거는 < 아이돌 >과 같아요. 분명히 화려하고, 멋진 삶을 살 수 있기도 하지만,

반대로, 연습시절, 무명시절 서러움을 당하면서, 언제뜰지 모르고, 무조건 연습을 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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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런 과정이 약 2년 정도 되었던거 같습니다

물론, 제가 마케팅을 10년 종사를 해서, 노하우와, 방문자를 높이면서 빠르게 성장을 하긴 했지만,

반대로, 다른 파워블로거 분들처럼, 정석대로 크지 않아서, 이웃층이 두껍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노력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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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파워블로거 라는게 분명히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여러분들이 겪고 있는 < 실패 > < 무명시절 > < 퀄리티에 대한 고민 >은

더 멋진 블로거가 되기 위한 < 포석 >이라 생각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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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무의미 하지 않습니다

이사를 하면서도, 저품질에 걸리면서도 겪는 경험과 노하우는

결코 여러분들을 실망 시키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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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러분들의 가능성을 믿습니다.

저도 그러했고요. 저도 이런 시절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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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설레 입니다.

우리 이웃님들이 미래의 파워블로거가 되어,

저처럼 멘토를 해줄 그날을 기다리며 설레여 합니다.

​힘내세요.

여러분들이 멋진 파블이 될때 까지, 그남자가 기다리겠습니다.

P.S

사실 블로거에게 이미지는 매우 중요 합니다.

​하지만, 우리 이웃님들 만큼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부끄러운 과거를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좀 더 힘을 내었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유명하거나, 유명하지 않는 파워블로거가 있는게 아닙니다.

노력하지않거나, 노력하는 둘중에 하나가 있는거지요.

제가 받은 이웃님들의 사랑만큼, 베풀어 드리고 싶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전 이 글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용기를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힘내세요.

저는 여러분들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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